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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무역정책이 미국 펫푸드 산업에 미치는 영향

글/제니퍼 캘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미국 펫푸드 수출량은 2017년 1월~10월 사이 1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6년 같은 기간의 16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이다. 2011년~2015년 미국의 펫푸드 수출은 하락세였다. 그러나 2016년부터 반전되기 시작했다. 그 해 수출량은 71만 6천톤이었어며 수출액은 16억 달러였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2017년의 사정은 좀 더 나아졌다.


2016년과 2017년에 1월과 10월 사이에 캐나다는 미국이 펫푸드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였다. 2016년 캐나다는 남쪽 이웃인 미국으로부터 4억 9,600만 달러치의 펫푸드를 수입했으며 2017년 이 수치는 5억 2,600만 달러로 증가한다.

[2017년 1~10월 미국의 펫푸드 수출국가 (국가/수출액 USD)]
캐나다/526,000, 일본/93,000, 멕시코/77,000, 호주/71,000, 홍콩/48,000, 대만/40,000, 한국/36,000, 뉴질랜드/28,000, 벨기에-룩셈부르크/27,000, 필리핀/26,000

미국이 가장 많이 수출하는 탑3 중 두번째 국가는 일본이다. 2016년 1월~10월까지 9,400만 달러치의 펫푸드를 수입했으며 2017년 동일 기간에는 약간 감소한 9,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세번째 큰 수입국인 멕시코는 2016년 8,400만 달러의 미국 펫푸드를 수입했으나 2017년 동일 기간 7,700만 달러로 감소했다.



미국 펫푸드산업에서 NAFTA의 중요성 - 최근 뉴스로 많이 언급되는 무역전쟁상황을 살펴보면 관세를 감면하는 국제 무역 협정들의 재협상이 주된 내용이다. 그리고 이는 펫푸드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특히 미국의 가장 큰 수출국인 캐나다와 멕시코의 추후 동향은 부정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미국의 도널드 트럼가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 미국, 캐나다, 멕시코 간의 무역의 장애를 제거하기 위한 협정. 즉 모든 재화와 서비스를 관세 등의 무역 장애 없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하자는 협정)를 결렬시킨다면 멕시코와 캐나다 내 미국 펫푸드 가격은 상승할 것이며 이는 미국의 많은 펫푸드 수출 기업에게 타격이 될 것이다. 또한 펫푸드를 만드는 원료인 농축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NAFTA의 지속성은 미국의 펫푸드 산업에 매우 중요하다.

1994년 NAFTA가 발효된 이래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미국의 펫푸드 수출은 184% 증가했으며 이는 나머지 국가에 대한 증가액인 129%에 비해 훨씬 큰 수치이다. 1993년 캐나다와 멕시코가 차지하는 수출비용은 38%였으나 현재는 50%에 이른다. 따서 NAFTA가 중단되게 된다면 펫푸드 산업 노동자들의 대량 실업사태는 불 보듯 뻔한 사태이며, 관련 경제도 모두 무너질 것이다. 현재 펫푸드 산업과 관련된 산업의 종사자들은 모두 NAFTA가 지속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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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봉사활동, 나의 펫샵 그리고 세계와의 관계

지역 펫샵의 오너들이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하여 세계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이 활동들이 나의 펫샵의 일과도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도록 한다면 더욱 바람직하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방법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 글/댄 칼라브리즈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는 표현에는 모순이 있다. 바로 "지역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일반 개인이나 비지니스 오너가 보다 쉽게 성취할 수 있는 것 같아 보인다. 세계를 바꾸려고 노력하기보다 그냥 묵묵히 본인의 지역에서 본인의 일에 집중하면 될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성공의 기준을 심하게 높이는 표현이다.

조심하지 않으면 "만약 모두가 ~한다면"의 가정에 빠질 수 있다. 예컨대, "만약 모두가 하루에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100원만 기부한다면 굶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럴싸해 보이는 말이다. 따라서 매일 100원씩 기부를 하기로 하지만 주위 사람들은 기부를 하지 않음을 깨닫고 "모두"가 성립되지 않음에 초조해질 것이다.




여전히 굶는 사람들은 굶는다. 따라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은 지역의 펫 소매업자는 어떻게 더딘 변화에 초조해 하지않고 세계적으로, 온 인류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까 생각하되 지역적으로 행동햐야 할까? 할 수 있는 몇 가지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전에 어떻게 더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해보겠다.

1.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기준로 당신의 영향력을 평가하지 말자. 그것은 조절할 수 없다.
2. 당신이 관심 있어하는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당신이 어떤 양향을 미치고 있는지 자체에 대해 생각하지 말자. 그저 당신이 옳다고 생각되는 것을 꾸준히 하고 다른 이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데에만 신경쓰자.
3. 한 번씩 세를 돌아다니며 고 있는 일을 수백 번 퍼리고 싶겠지만 일단 지역에 집중하자.

즉, 지역에서 활동하라는 말은 말 그대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상은 지역이다. 세상 전체를 바꿀 순 없어도 지역을 바꿀 순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철학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까? 그 행동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세상을 바라보면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가? 무엇이 마음에 와 닿는가? 어떤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은가? 굶주림? 환경오염? 비만? 10대의 반항? 동물학대?

단순히 PR을 하기 위해 고르거나 고객들이 신경쓰는 문제이기 때문에 고르면 안된다. 진짜 본인이 신경쓰는 주제가 아니라면 꾸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진심이 우러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들이 모두 눈치 챌 것이다. 다시 "만약 모두가 ~한다면"으로 돌아가 보자. 모두는 하지 않을 것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다. 그러니까 해라.




어떻게 할 것인가? - 첫째로, 당신이 관심갖는 주제에 관해 지역에서 누가 일하고 있는지를 찾아라. 엄청나게 추상적인 주제가 아니고서야 이미 관심을 갖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연락하여 참여하고 싶은 의지를 표현하라. 둘째로, 그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물어봐라. 물품이 부족한가? 기술자가 부족한가? 리더십으로 이끌 사람이 없는가? 단순한 "참여"는 미미한 변화를 가져오지만 본인의 강점과 그룹 혹은 기관의 필요를 잘 접목시켜 알맞은 역할을 찾으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제 이 참여를 당신이 운영하는 매장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생각해야 하는데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주로 이 말에 사람들은 다음처럼 반응한다. 나의 관심과 참여가 순수하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닐까? 진심으로 걱정해서가 아니라 이윤을 얻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것인가? 신경쓰는 것 같아보여도 사실은 사료를 , 장난감을 한 개라도 더 팔기 위해서 위선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딱히 좋지 않다. 매장과 접목시키라는 말은 그냥 일석이조의 일일 뿐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이윤을 위해 펫 매장을 운영하는 것는 전혀 잘못된 것이 없다. 애초에 운영의 목적이 돈을 벌기 위한 것 아닌가? 또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지역 혹은 작은 동네에서부터 행동하는 것 또한 전혀 틀린 일이 아니다.

이 두 가지 모두 좋은 일이다. 좋지 않은 일은 본인이 원하는 목적과 상반된 일을 하는 것이다. 만약 사업 목표를 행동과 일치시키지 못하면 두 개의 다른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하나에 집중할 때 다른 하나는 게을리 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에 집중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보면, 만약 불량한 10대들이 걱정이라면 불량한 10대과 그들의 부모들을 초대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대신 어떻게 동물을 돌보는지에 관심을 돌리는 방법도 있다.

만약 가난이 걱정이라면 소매업자라는 직업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소매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있다. 마약 중독이 걱정이라면 펫을 판매할 때마다 마약 관련 시설에 일정 퍼센티지를 기부하는 방법이 있다. 행동과 사업이 서로에게 이득을 주면 자연스레 둘 다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만약 지역 커뮤니티에 영향을 주는 데에 성공했다면 세계로 뻗어가고 싶겠지만 진정하자. 세계 모든 지역에는 펫 소매업자들이 있고 모두가 이걸 읽고 있으니 결국 세계가 변화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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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탄수화물 음식은 득인가 독인가?

고양이의 조상은 작은 포유류나 새로부터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았다. 펫푸드 산업이 부흥하기 전에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곡물이나 당류를 많이 섭취하지 않았으며 이는 그들의 역사적 특성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 뜻이 곧 고양이의 탄수화물 섭취를 금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글/로라 올슨



설치류를 먹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그것들이 달거나 찐득거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그 뜻은 이런 설치류들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양이의 조상은 작은 포유류나 새로부터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았다. 펫푸드 산업이 부흥하기 전에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곡물이나 당류를 많이 섭취하지 않았으며 이는 그들의 역사적 특성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 뜻이 곧 고양이의 탄수화물  섭취를 금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베테너리 사이언스에서 출판한 고양이와 탄수화물 관련 논문을 살펴보면 캐나다의 걸프대와 벨기에의 켄트대에서 고양이가 어떻게 탄수화물을 소화하는지와 이것이 캣푸드 제조업체에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캣푸드와 탄수화물 - 공개된 한 논문을 살펴보면 평범한 건식 캣푸드는 일반적으로 전체 에너지의 20~40%를 곡물, 감자, 두류와 같은 탄수화물로부터 얻게 설계했다. 그러나 고양이는 탄수화물을 소화하는 능력이 한정적이다. 연구원들은 고양이에게 탄수화물을 소화하는 효소가 개나 인간 혹은 다른 잡식동물에 비해 부족하거나 존재하지 않음을 발견했다. 예를들어 아밀라아제는 인간이 과자를 먹을 때 입안에서 이를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 아밀라제 효소는 고양이의 침, 이자, 유미즙 등과 같은 소화효소에서 매우 적은 양만이 발견되어 이런 탄수화물 음식들은 다 소화되지 않은 채로 장으로 이동한다.

또한 탄수화물을 소화하여 포도당이 된다 하더라도 개가 이를 이용하는 것처럼 이용하지는 못한다. 개가 포도당을 흡수하는 시간보다 두 배가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연구원들은 어느 농도의 당류가 고양이의 장에 가장 잘 흡수될 수 있는지는 밝혀내지 못했다. 1977년에 진행된 연구에서는 고양이가 어떤 탄수화물이 사용되었는지에 따라 캣푸드의 40~100% 탄수화물을 소화시켰다는 것을 확인했다. 우선 소화가 잘 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분쇄하고 익혀야 한다. 이는 캣푸드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공정이다. 그러나 이런 공정을 거쳐도 탄수화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는다면 이는 고양이의 대장에서 미생물 발효를 일으킨다는 말다. 그리고 이 발효는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고양이가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이 바로 단맛이다. 그들은 짠맛, 신맛 등을 느낄 수 있지만 당류의 단맛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고양이는 설탕과 일반물의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도 고양이 펫푸드나 간식에 있어서 고려되어야 할 사항임에는 틀림이 없다.




캣푸드의 대안 - 최근 날고기(raw-meat) 캣푸드의 인기가 높은 반면 고양이의 식습관에 대한 과학적 고찰은 오랫동안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예를들어 한 연구원은 날고기 식단과 가열한 캣푸드를 비교분석했는데 날고기 펫푸드에서 더 많은 양의 대장균, 살모넬라와 같은 유해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고양이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계속된 과학적 연구가 필요하다. 고양이의 탄수화물 섭취가 고양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논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상업적 캣푸드에는 고양이가 소화시킬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정확한 과학적 자료가 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비판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고양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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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펫산업전시회의 원조, 코리아펫쇼, '제 23회 코리아펫쇼 스프링'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월 17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 23회 코리아펫쇼 스프링(이하 코펫)'이 개최되었다. 250여 개의 회사가 300여 부스로 참가한 이번 행사의 참관객은 약 32,000여명, 작년 봄 전시회 대비 약 15%의 성장을 보였다는 것이 주최측의 이야기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코펫은 국내 최초의 펫산업전시회.




펫이란 단어도, 반려동물이니 애묘라는 단어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저 애견이란 단어가 있었던 시절에 태어난 전시회다. 그런 시절이던 17년 전에 코펫은 국내에 선보였고 모든 매스컴의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일년에 한번 개최되었던 코펫은 그 당시 우리 사회에 엄청난 펫 돌풍을 일으켰고 그러자 방송 3사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펫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런 세월을 거치면서 꿋꿋하게 변함없이 펫산업전시회의 레전드로 자리잡은 코펫, 그렇게 코펫을 한국 펫산업전시회의 대명사로 만든 인물은 더페이스의 장재혁 사장이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리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시장이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먼저 시장을 선점한다고 시작했는데 지나치게 과당 경쟁이 되어 전시회의 본질에서 조금 벗어난 펫산업전시회들이 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오히려 예전 전시회가 더욱 알차고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라며 지금의 펫산업전시회 과열 현상을 아쉬워한다.

펫산업전시회는 올해만해도 50여개 이상의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국내에서 베이비 페어 다음으로 전회 숫자가 많은 전시회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전시업체간의 경쟁이 심화되어 전시 주최자들에게는 펫산업전시획회가 쉽지 않은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나 장재혁 사장 말처럼 일부 전시회는 전시회라기 보다는 그저 펫용품을 판매하는 장터처럼 변하여 무엇을 위한 전회인지 모를 지경이 되었다.

장재혁 사장은 "이런 분위기도 그리 오래 가지 않으리라고 봅다. 앞으로 전시주최자들은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해 또 기업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더욱 다양한 프그램을 개발하고 투자할 것입다. 그렇게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펫산업전시회도 선진국의 전시회럼 커나갈 것이고 그러다 보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의 바이어들도 끌어들이는 글로벌한 전시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고 국내 전시회의 미래를 낙관한다.





장사장은 "코펫은 이미 기존의 전시회와는 차별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고 있습니다. 하반기 전시회의 경우는 2년 전부터 국내 최초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외국의 바이어 초청 및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적지 않은 성과를 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아시아 5개국에서 20여 명을, 작년에는 8개국에서 40여 명을 초청하여 국내 제조 회사들이 적지 않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의 고객도 유치하는 글로벌 코펫을 위해 한걸음 내디딘 것입니다."고 한다.

아무튼 올해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풍성한 펫산업전시회가 전국에서 열릴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전시회는 부스참여자들이 다음을 기약할 것고 어느 전시회는 선택받지 못할 것이다. 국내 펫산업전시회의 춘추전국시대, 과연 선진 펫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진통인가, 동반 추락으로 가는 수순인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격동의 황금 개의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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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비만과 펫푸드 업체의 역할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펫의 비만을 고치기 위한 방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간헐적 단식이나 이와 유사한 시간을 제한한 식사 등이 인기있는 다이어트 방법들이다. 글/로라 올슨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 감소와 더불어 지방을 중점적으로 연소시키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염증, 혈당을 정상수치로 돌려놓으며, 뉴런을 강화시키는 단백질을 활성화시키는 장점이 있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이런 다이어트의 장점은 애견과 애묘에게도 유사하게 나타남을 발견했다. 반필드 펫 호스피텔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전체 애견과 애묘의 3분의 1 이상이 과체중이다. 이 중 애묘의 과체중 비율은 10여년 전인 2007년에 비해 169% 증가했으며 애견의 과체중 비율은 158% 증가한 수치이다. 펫비만방지협회의 보고서는 더 심각한 결과를 나타낸다. 2016년 미국의 54%의 애견과 59%의 애묘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며 2017년은 이와 유사하거나 과체중 비율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간헐적인 칼로리 제한 - 사람을 대상으로 한 간헐적인 단식과 관련한 보고서를 기반으로 몇 년 전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는 애묘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를 획득하여 2017년 SuperZoo에서 애견과 애묘가 대상인 프로플랜 브랜드 산하의 '심플리 핏'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펫을 위한 간헐적 단식은 두 종류의 푸드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신진대사 유지를 위해 기본적인 칼로리로 이루어졌으며 나머지 하나는 지방 연소를 위한 25% 적은 칼로리로 구성되었다. 이 두 가지의 제품을 번갈아 급여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활발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줄이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게 하여 이상적인 신체를 형성할 수 있게 돕는다.



영양양 게놈학 - 식이가 유전자 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는 학문인 영양 게놈학이 인간과 동물의 영양과 건강관련 연구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펫과 관련해서 관절염 치료, 소화 개선, 높은 에너지가 요구되는 말과 목축견의 에너지 생성 증가 그리고 펫의 비만 개선 등에 적용 중이다.



펫드 라벨과 펫 비만과의 연관성 - 펫푸드의 칼로리가 기재되기 위해서(미국은 현재 의무사항다) 펫푸드 업체들이 기존에 사용했던 분석방법은 여러 단점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이를 보정하기 위한 방법이 개발되었고 이로 인하여 좀 더 정확한 칼리 계산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반면에 새로운 분석 방법에 따라 칼로리양이 변하면 포장지도 모두 바꿔야 한다. 이로 인한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펫의 비만은 펫 푸드 제조 업체도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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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대 유튜버' 신체적 고통 학대 첫 처벌 케이스될까

'고양이 학대 유튜버' 신체적 고통 학대 첫 처벌 케이스될까 [노트펫]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에 올라와 공분을 샀던 동영상 속 학대받는 고양이가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됐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동영상 속 문제의 사람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시행된 개정 동물보호법 상 학대 유형에 새롭게 추가된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의 첫 처벌 케이스가 될 지 주목된다. 동물권단체 케어 활동가는 지난 12일 제보를 바탕으로 동영상 속 20대 남성을 찾아가 고양이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1일 고양이 중계 사이트의 댓글에 달린 링크를 통해 처음 존재가 알려진 해당 유튜브 계정에는 이 남성이 고양이를 묶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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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사, 이번엔 나다옹”..자기 차례를 아는 고양이

“아버지 집사, 이번엔 나다옹”..자기 차례를 아는 고양이 [노트펫] 아들에겐 무뚝뚝한 아버지지만 고양이들에게는 꼼짝없이 약해지는 '아버지 집사'가 있다. 대학 시절, 죽은 엄마 고양이 옆에서 울고 있던 새끼 고양이 '슈슈'를 아들 경민 씨가 구조한 이후 고양이와 동거를 시작하게 된 아버지 집사. 경민 씨는 그런 아버지를 든든한 백(?) 삼아 슈슈에 이어 길냥이 '다롱이'까지 입양하게 됐다. 그때부터 아버지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묵묵히 집사의 길을 걷고 있다.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거랬다옹~" 워낙 동물을 좋아하던 아버지는 나름 각자의 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보듬어줄까 고민하다 아이들에게 빗질을 해주게 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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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최고 연 3%..반려동물적금 내놓는다

SBI저축은행, 최고 연 3%..반려동물적금 내놓는다. 'SNS스타펫 적금' 출시 [노트펫] 저축은행 자산 순위 1위 SBI저축은행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을 겨냥, 최고 연 3%(세전) 적금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이달 중순 'SNS스타펫 적금'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지를 SNS로 확인한 뒤, 보통예금과 월불입금 자동이체 신청시 최고 연 3%(세전)의 이자를 준다. 12개월, 월10만원 불입 시 최고 연 3.0%(세전)로 적용된다. 반려동물가족들을 겨냥한 금융권의 상품은 이미 보편화돼 있다. 전용카드는 물론 예금과 적금, 보험, 신탁에 까지 사실상 증권을 제외하고는 모든 금융권역에서 관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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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새로운 이탈리아 펫푸드의 국내 상륙, ‘Monge(몬지)’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식품으로 거듭나다

DSC_0826.JPG▲ 몬지의 해외사업 매니저 Stoycho Terziev
 
세계 펫푸드 시장의 트렌드는 인간화, 즉 ‘펫 휴머니제이션’이다. 펫(Pet)이란 단어의 의미가 ‘애완동물’에서 가족 구성원이라는 개념의 ‘반려동물’로 변화하면서 펫푸드 또한 사람이 먹는 음식과 마찬가지로 더 좋은 원료와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최근 국내 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급 사료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펫푸드가 가족에게 먹이는 ‘식품’이라는 의미로 상승되면서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영양까지 신경쓴 프리미엄 펫푸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격한 수요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유통업계가 반려동물 산업에 진출하며 펫푸드 개발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더 좋은 펫푸드를 선보이기 위한 업계의 쟁탈전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만났던 이탈리아 펫푸드 기업 ‘몬지’는 펫푸드에 대한 자신감의 원천을 조금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다. 그들은 펫푸드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분과 원료대신 동물에 대한 사랑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기업 철학으로 내세웠다. 진정한 펫푸드란 좋은 재료는 기본이며, 제조 과정에서부터 반려동물을 위한 환경에서 생산되야 한다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중국 상해에서 만난 몬지의 해외사업 매니저 Stoycho Terziev(스토이초 테르지에프)에게 ‘몬지’의 역사와 기업철학, 그들이 추구하는 펫푸드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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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펫푸드 생산을 위한 Monge의 50년 역사
 
이탈리아의 펫푸드 기업 몬지는 자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50년 전통의 펫푸드 전문 기업이다.
 
토리노에서 60km 떨어진 도시에서 시작된 몬지의 50년 역사의 시작은 펫푸드가 아닌 반려동물용 먹이 그릇 제작 사업이었다. 1963년 설립된 몬지컴퍼니의 주요 사업이 다름아닌 1kg이 든 고기 통조림을 토리노 지역의 시장에 가져다 파는 일이었던 것이다. 반려동물용 통조림 제조 사업에서 시작된 사업이 직접 펫푸드를 제조하는 사업으로 확장된 것이다.
 
2000년 들어 3세대 경영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펫푸드 사업에 전성기를 맞은 몬지는 2005년 한해에만 3억개 이상의 통조림을 생산하며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애완 동물 사료 생산지로 선정되기에 이른다. 이후 라인업을 늘려 새로운 펫푸드 사업에 도전한 몬지는 2008년 고양이 간식을 담은 파우치 100만 개를 생산한데 이어, 2009년 건사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유럽 반려동물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당시 몬지는 펫푸드에 있어서 건강한 동물을 위한 최상의 품질을 우선순위 철학으로 삼았는데, 신선한 고기(fresh meat), 청과물 함유(plants and fruits), 기능 성분(functional ingredints), 무곡물과 고단백(grain free, monoprotein)등은 몬지 펫푸드의 주요 4가지 컨셉으로 그들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얼마나 중요시 생각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지난 2013년, 12만7000톤의 사료를 생산하며 이탈리아 사료 생산량 중 절반 가까이를 담당하는 기염을 토했던 펫푸드 전문 기업 몬지의 50년 역사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펫푸드 철학과 함께 현재도 진행중이다.

DSC_0823.JPG▲ 몬지의 Stoycho Terziev 해외사업 매니저와 밀레펫 이기재 회장
 
KakaoTalk_20171219_113045233.jpg▲ 지난해 케이펫 박람회에서 선보여진 몬지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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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의 조화에서 탄생한 펫푸드 ‘Monge’ 한국에 오다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몬지의 기업 철학이었다. 몬지의 해외사업 매니저인 Stoycho Terziev의 말에 따르면, 몬지컴퍼니는 ‘One Plant’ 즉 동물과 인간은 모두 ‘하나의 지구’에서 태어나 조화를 통해 발전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몬지의 사료 포장지에 표기된 그들의 사료 제작 방법만 살펴봐도 이러한 철학은 고스란히 나타난다. 몬지는 사료 제작시 환경보호 차원에서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는가 하면, 동물학대 금지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몬지의 최종 목표 또한 세계 최고의 펫푸드 기업이 아닌, 전 세계 반려동물 케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는 일이다.
 
몬지는 최종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국내 반려동물 업체인 밀레펫과 손을 잡고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그들은 한국시장이 아시아의 반려동물 선진국이라 불리는 일본과도 견줄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국인 보호자들이 좋은 펫푸드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나, 사료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으려하는 모습 등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는 모습들이 펫 산업 선진국의 대열의 합류를 앞당기고 있다는 설명이다.
 
몬지 또한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몬지는 밀레펫를 통해 1월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다양한 펫푸드를 선보일 예정으로, 2018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통해 국내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니즈를 분석한 프리미엄급 사료들을 연이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몬지는 펫푸드가 아닌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식품’이라는 기업철학으로 이탈리아 펫푸드를 주름잡던 몬지컴퍼니가 국내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몬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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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O.1, 동결건조 펫푸드 노스웨스트 내추럴 Northwest Naturals




국내에는 이미 '동결건조 간식'의 바람이 불고 있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동결건조는 원료 그대로의 형태로, 원료 그대로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수분 함량이 기준 이하인 것을 말한다. 그래서 수분을 동결 방식으로 제거한다는 뜻의 동결과 결과적으로 수분이 없으니 건조된 상태라는 뜻이 합하여져서 동결건조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동결건조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열을 가하지 않고 만들어졌기에 원래 영양분의 파괴가 없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그래서 동결건조 제품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는 펫보호자들로부터 동결건조 간식은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고 그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 바람은 '동결건조 펫푸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동결건조 펫푸드는 각종 천연 원료를 배합하여 튀기거나 굽지않고 동결건조시켜 사료형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역시 열을 가하지 않으니 100% 원료의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고 원료가 그대로 살아있으니 기호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점이다.

사실 동결건조 펫푸드는 이미 미국과 캐나다 북미에서는 그 인기몰이의 여세가 만만치 않을 정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펫푸드 트렌드이다. 이제 그 바람이 국내에도 상륙한 것이다. 이번에 피제이글로벌서 들여온 '노스웨스트 내추럴(Northwest Naturals)'은 미국 동결건조 펫푸드 돌풍의 주인공으서 그 품질력에서 단연 최고로 손꼽는 제품이다.




동결건조 펫푸드 전문회사 제품

노스웨스트 내출럴을 생산하는 회사는 미국에서 1956년부터 육류가공 제품 생산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인 '모라쉬미트(Morasch Meats')이다. 모라쉬미트는 1980년도에 미국 농림부(USDA)서 인증한 생산시설을 완비하고 USDA의 감독하에 반려동물용 펫푸드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모라쉬미트는 설립 후 현재까지 경영 체계를 유지하는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2004년에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인 노스웨스트 내추럴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이제 명실공히 동결건조 펫푸드의 선구자로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물론 자체 공장에서 오로지 미국원료만을 고집하며 제품을 만들기에 그 명성에 조금의 흠도 없는 것이다. 현재는 8,000제곱미터 규모의 1차 설비에 8,400제곱미터 규모의 2차 생산시설을 추가하며 반려동물용 식품 제조분야에서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기술력과 최첨단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최고의 생산시설에서 제조된 완벽한 제품

노스웨스트 내추럴 전 제품은 미국 농림부(USDA)의 감독하에 적합한 안전 기준 및 지침을 준수하며 미 동식물 건강/검역소 인증을 완료한 자체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 자체 생산 시설은 외부기관에서 진행하는 식품 안전검상사에서 매년 높은 점수로 최고 등급의 안정성을 보장받고 있다.

대표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영양소 보존을 위한 첨단의 가공처리; 제조 과정에서 엄선된 원료가 가지고 있는 고품질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단 한번의 분쇄 과정과 영하 30도에서 10분간 개별 급속 냉동(Individually Quick Frozen) 및 고압을 이용한 가열 살균 방식인 초고압 살균 공정(HPP) 등 첨단 제조 공정을 통해 영양소를 최상의 상태로 지시켜 준다.

최고의 편의성; 제품을 보관하고 급여하는데 있어 특별한 주의나 취급이 필요하지 않다. 모든 제품은 반려동물의 품종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급여할 수 있으며 보관이 편하고 여행시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처방식 대용이나 단독으로 급여할 수도 있고 일반 사료에 섞거나 습식사료에 토핑으로 섞어서 급여할 수도 잇다.

100% 국내 자체 공장서만 생산; 전 제품의 원료 공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과정이 미국내 포틀랜드에 위치한 자체 생산 시설에서 이루어져 시작부터 완성까지 진정한 100% MADE IN USA 제품임을 자부한다. 어느 한 부분도 외부 위탁생산(OEM)은 하지 않는다.




동결건조 펫푸드의 장점

동결건조 사료나 생식은 열을 가하지 않았기에 특히 다음 3가지 필수적인 영양소가 살아있어 건강한 반려동물을 자신있게 약속할 수 있다.

효소(Enzymes) 효소는 반려동물이 음식을 소화하는 동안 세포 성장과 영양소 분해 같은 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러한 효소는 재료를 가열할 때 쉽게 변질되거나 파괴될 수 있다. 하지만 동결건조는 효소가 살아있어 반려동물의 대사활동을 충분히 도와 각종 질병으로부터 반려동물을 지킬 수 있다.

아미노산(Amino acids) 단백질 조직을 형성하고 지방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단백질을 형성하는 작용을 한다. 필수 아미노산과 일반 아미노산의 두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반동물이 자체적로 형성하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익히지 않은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시토졸(Cytosol) 효소, 단백질, RNA 등을 함유한 액상 성분 즉 수분의 형로 세포속에 존재하며 소화기 계통을 보호하고 소화과정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조리된 음식에 있는 세포들은 이러한 천연 수분을 상하게 된다.


이러한 동결조 펫푸드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깨끗고 튼튼한 치아; 프라그(치석) 발생이 거의 없는 깨끗한 치아로 만들어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구취감소; 소화 과정을 개선시키고 건강한 소화기관을 만들어 구취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소화력 향상; 소화 과정에 도움을 주는 활생균과 활발한 효소 활동로 장이 예민한 반려동물도 무리없이 소화시킬 수 있다.

윤기나는 모질로 개선; 윤기나는 건강한 피부와 빛나는 모질로 가꾸어 준다.

적은 대변량; 많이 먹어도 체내 소화 흡수율이 높아 적게 배출하며 대변량이 줄어든다.

최적의 체중 유지; 근육 비중이 높아지고 최적의 체중으로 변화시킨 후 쉽게 유지시켜 준다.

건강한 관절; 체내 PH 균형을 맞춰 염증을 감소시키고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콜라겐 성분이 건강한 관절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노스스트 내추럴의 제품 구성

노웨스트 내추럴 반려견용은 80%의 고기와 18.5%의 과일과 야채 그리고 1.5%의 보충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묘용은 98%의 육류와 2%의 비타민과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원료는 미국 농림부에서 허가된 천연의 단백질만을 사용하여 완벽한 한끼 식사에 손색이 없도록 만들었다.

반려견용 동결건조 사료; 소고기 레시피, 치킨 레시피, 치킨과 연어 레시피, 양고기 레시피, 칠면조 레시피, 흰살 생선과 연어 레시피 등 6종

반려견&반려묘 동결건조 간식; 100% 단일 재료만으로 만들어진 고단백 영양 간식로 100% 소간, 100% 들소간, 100% 치킨간, 100% 양간, 100% 돼지간, 100% 자연산 연어 등 6종

반려묘용 동결건조 사료; 치킨 레시피와 칠면조 레시피 2종으로 각 4온스(113.39g) 포장과 11온스(311.84g) 포장 2종이 있다.



제품 문의; 피제이글로벌 070-8250-4284
www.pjglob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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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디저트페어, 4월 21-22일 학여울 SETEC에서 열려

티켓 한 장으로 3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세 가지 콘셉트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오는 4월 21-22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공동 개최되는 서울디저트페어와 서울금손페스티벌. 그리고 <고양이디저트페어>가 바로 그 행사이다.

이 중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눈여겨 볼 곳은 반려동물 간식과 소품 등이 전시되는 <고양이디저트페어>이다. 건강한 수제 간식과 핸드메이드 소품, 펫케어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모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며, ‘유튜브 냥이 상영존’ 운영과 반려동물 사진 전시회,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반려동물의 귀여운 모습을 찍은 사진 또는 일러스트를 투고하는 <우리멍냥 자랑대잔치>는 지금도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www.catoro.net  콘테스트 접수는 4월 16일까지 가능)
‘유튜브 냥이 상영존’에서는 고양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이들의 엑기스 영상들을 스크린을 통해 상영하여, 관람객들 눈이 심심할 틈 없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이번 <고양이디저트페어>에는 '유기동물 사랑 프로젝트'도 진행되는데 프로젝트는 총 두가지로, 전시회 한켠에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동물들의 사진을 전시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전시회 관람 후 행사장 내 준비된 기부카드에 서명을 한 뒤 모금함에 넣으면 서명 한 개당 200원씩을 유기동물 후원단체에 기부한다고 하니 평소 유기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는 뜻 깊은 의미도 함께 선사할 것이다.

반려동물 간식, 소품도 둘러보고 전시회 관람, 유기동물 후원, 각종 상품이 달린 이벤트까지. 반려동물을 아끼는 이라면 즐겁게 다녀올 수 있는 행사일 것이다. 이번에 혹시 스케쥴이 안 된다면 다음 회차를 노려보자. 차회 <고양이디저트페어>는 7월 14-15일 (학여울 SETE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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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관련 예비창업자를 위한 ‘제 1기 펫비즈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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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사가 펫 비즈니스 관련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는 ‘제 1기 펫비즈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한다.
 
‘펫비즈아카데미’는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국내 펫산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업계 현황, 그리고 다양한 애견관련 직업에 대한 소개 등 펫산업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됐다.
 
애견카페, 애완용품매장, 애견쇼핑몰, 애견사료 수입과 유통 뿐만아니라 2018년 펫산업 트렌드와 현황까지, 다양한 영역의 펫산업 관련 정보와 사례를 실제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12명의 전문강사의 강의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다.
 
펫비즈아카데미 담당자인 애견신문 박태근 대표는 “최근 펫산업의 호황으로 인해 부실한 정보를 가지고 업계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상황속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펫산업에 대한 정확하고 바른 눈을 심어주고자 이번 펫비즈아카데미를 기획하였다”고 설명했다.
 
아카데미는 6주과정 코스로 강의는 매주 토요일 2명의 강사진이 참여해 강의당 90분 수업으로 진행된다. 애견신문사가 진행하는 ‘제 1기 펫비즈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은 오는 5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애견신문사 홈페이지 및 유선(1566-566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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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위생점검, 모호한 단속 기준에 업계 종사자들만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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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가 애견카페 위생점검에 나서면서 이에 대한 업계 종사자들의 불만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법령의 한계로 애견카페 단속에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점검이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은 물론, 애꿎은 애견카페 종사자들의 피해만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 수원시 영통구가 관내 애견카페에 대한 긴급 위생점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자체의 위생점검에 적발된 애견카페는 시설개수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시 일주일간의 영업정지 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문제는 위생법에 따른 애견카페의 단속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점이다. 현 위생법에 따르면, 사람이 먹는 식품이 제공되는 사업장 공간에서는 동물을 사육하는 행위가 보건법 위반에 해당되지만, 애견카페의 특성상 고객의 음용행위 공간과 반려동물이 활동하는 공간이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단속시 재제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애견카페 관계자들은 “지자체가 애견카페 운영 허가는 내주고 그 뒤에는 위생법으로 재제하는 비상식적인 운영을 일삼고 있다”며 “이런 구조라면 국내에서 운영중인 애견카페는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며 불편한 기색을 표출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일부 애견카페는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은 협소하게 줄이고 반려동물의 이용 공간을 늘려 사실상 카페를 찾은 고객이 반려동물 공간에 직접 들어간 것처럼 위장해 위생법령을 우회적으로 피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각 지역 지자체마다 애견카페 운영에 대한 위생법의 한계를 실감하고, 직접적인 단속에 애를 먹고 있다는 부분이다. 영통구 환경위생과 담당자는 “지자체 공무원들도 경험이 없다보니 단속이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점검을 안 할수도 없는 것이 아니냐”라는 입장이다.
 
문제는 점검에 명확한 규정이 없다보니 지역마다 담당하는 공무원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불분명한 기준으로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수원시가 애견카페 내 위생법 단속의 칼을 빼들면서 타 지자체까지 단속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고객의 타겟인 일반 음식점과 다른 애견카페를 똑같은 잣대의 위생법으로 제재한다는 것이 문제”라며 “반려동물 산업은 급속도로 성장하는데 있어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것이 국내 펫산업의 안타까운 현 주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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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 삼성카드 ‘아지냥이’ 혜택라운지 서비스 공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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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사가 삼성카드와 마케팅 제휴를 체결하고 3월부터 반려동물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아지냥이’의 혜택라운지 서비스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아지냥이’는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 및 수의사와의 1:1 무료 상담, 양육 팁, 반려동물 전용 모바일 게임 등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카드가 개발한 업계 최초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 앱이다.
 
제공 서비스 중 혜택라운지는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용품 및 서비스에 대한 체험단,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카드 회원이 아니더라도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어플리케이션 설치 하나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반려동물 산업에 참여하는 신생업체, 혹은 신제품 홍보에 관심이 있는 업체들에게 유용한 홍보채널 수단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한편, 애견신문사는 아지냥이 혜택라운지 이용을 위한 업체 서비스 제휴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반려동물 관련 기업은 애견신문사 홈페이지 게시판 혹은 유선(1566-566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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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기다리지 않는다"..'구르기 검은띠' 봉식이

"절대 기다리지 않는다"..'구르기 검은띠' 봉식이 [노트펫] 여기 기다리기 싫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눈앞에 두고 왜 기다려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표정인데요. 강아지에게 "기다려!"를 교육 중인 주인 철환 씨. 기다리라는 말에 참고는 있지만 먹고 싶은 간식을 앙증맞은 앞발로 툭툭 건드리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애 좀 쓰는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박봉식이개!" 영상 속 귀요미는 5개월 된 수컷 블랙탄 포메라니안 '박봉식'입니다. 워낙 똘똘해서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앉아!"부터 시작해서 "돌아!"까지 교육을 마쳤는데요. 최근에는 "기다려!"를 연습 중인 봉식이.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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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집에 사는 호랑이

고양이는 집에 사는 호랑이 고양이와 호랑이의 닮은점 3가지 [노트펫] 고양이는 특이한 동물이다. 고양이처럼 사람과 함께 사는 개는 사람의 환심을 얻기 위해 갖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지만 고양이는 초연하다. 어떻게 보면 무심한 것 같기도 하다. 사람은 고양이와 같이 살면서 맛있는 식사와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따뜻하고 아늑한 잠자리까지 제공한다. 심지어 고양이가 심심할 것 같아서 장난감까지 구해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고양이는 고마워하는 내색조차 하지 않는다. 개와 고양이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안 된다. 개는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인 늑대의 후손인 반면 고양이는 철저하게 혼자인 야생 고양이들의 후손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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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하이파이브를!'

고양이에게 '하이파이브를!' 페이스북 acctphilly [노트펫] 앙증맞은 작은 앞발로 사람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손바닥까지 마주친다면 귀여움과 함께 사랑스러움이 쑥쑥 피어날 것같습니다. 페이스북 Dakin Humane Society 미국의 몇몇 동물보호단체들이 펼치고 있는 특별한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하이파이브를 가르치자' 페이스북 Five Acres Animal Shelter SNS에서 해시태그(#CatPawsitive)와 태그(@TheJacksonGalaxyProject, @HaloPets)를 달고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보호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양이들이 좀 더 쉽게 새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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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악질 고양이 학대범에게 현상금 300만원 걸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1일 SNS를 달군 ‘캣쏘우’ 흉내내는 악질 고양이 학대범에게 현상금 300만원을 걸었다고 밝혔다. 11일 케어의 페이스북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 “이 학대자가 오늘 밤 자정에는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답니다. 반드시 찾아 냅시다. 영상의 집 내부, 학대자의 목소리, 그리고 고양이를 아시는 분은 동물권단체 케어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정적 제보자에게 현상금을 지급합니다. 고양이는 하반신이 이미 마비된 듯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찾아내서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하고 고양이를 구출하도록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투브 계정은 ‘무궁화’를 사용했던 자라고 합니다.”

20180412_4.jpg▲ 사진 = 해당 유튜브 영상 캡쳐
 
케어에 제보된 내용의 정황에 따르면, 학대범은 박**씨이며, 부산/경남 인근의 거주자로 추정된다. 제보된 자료에 따르면 학대범의 페이스북에는, 학대범이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톡 프로필에 사용했던 이미지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이미지들이 게재돼 있었다. 학대범의 페이스북 친구들 목록에는 부산/경남 거주자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다.
 
케어는 12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부산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박모씨로 용의자가 좁혀지고 있어 부산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할 것입니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전화해 주세요. 빠르게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고 밝히며, 경찰이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시민들이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제보는 care@fromcare.org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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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로에 고양이길이 생긴다

서울 대학로에 고양이길이 생긴다 고양이 전문 책방 슈뢰딩거 [노트펫] 가로수길? 경리단길? 아니 고양이길! 서울 대학로에 고양이길이 생긴다.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 동안 서울 대학로 낙산길에서 '제1회 낙산 고양이길' 행사가 펼쳐진다. 주제는 '꽃냥 꽃냥'이다. 풍성한 문화 콘텐츠가 가득한 대학로, 야경과 벚꽃, 그리고 단풍으로 유명한 낙산공원, 오래된 마을에 새 정취를 불어넣은 '이화마을'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이 길이 고양이길로 새롭게 변신한다. 고양이 관련 콘텐츠만 다루는 고양이책방 '슈뢰딩거'를 시작으로 프린트숍 이화상점의 사랑스런 돼냥이 금보와 소룡이를 만나러 간다. 그리곤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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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서 입양 망설인 개..주인 아들을 구하다!

너무 커서 입양 망설인 개..주인 아들을 구하다! 익사 위기를 모면한 팰런 레녹스와 팰런을 구한 반려견 예티. [캠프 버드 뷰글 캡처 화면] [노트펫] 큰 덩치 탓에 입양되지 못할 뻔한 핏불테리어가 큰 덩치 덕분에 새 주인의 6살 아들을 익사 위기에서 구했다고 미국 피플지(誌)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캠프 버드 뷰글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한 살 된 핏불 믹스견 ‘예티’는 3주 전에 레녹스 가족의 식구가 됐다. 한 살 밖에 안됐지만 덩치가 크고, 털이 하얘서 수수께끼의 동물 예티를 따라서 이름 지었다. 원래 이름은 에이블이었다. 레녹스 가족은 지난 주말 예티를 데리고 미국 애리조나 주(州) 웻 비버 크릭 강으로 봄나들이를 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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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대' 유튜브 계정 등장에 분노

'고양이 학대' 유튜브 계정 등장에 분노 고양이 학대 동영상을 올리는 유튜브 계정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노트펫]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에 고양이 학대 동영상을 올리는 계정이 발견돼 집사들이 분노하고 있다. 11일 SNS 상에서는 고양이 학대 동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카*'라는 이름의 유튜브 계정에는 현재 4개의 영상이 '(고양이 학대)'라는 머리말을 달고 올라와 있다. 총 5개의 영상이 게재돼 있으며 나머지 1개는 게임 관련 영상이다. 계정 이름은 무궁*에서 카*, 오후 2시35분 현재 '더 쌔게 때려줘!!!'로 바뀌어 있다. 계정 관리자가 SNS 상의 반응을 보고 계정 이름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양이 학대 동영상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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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서울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노트펫] 서울시가 이달 16∼30일 시내 25개 자치구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동물이나 사람에게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3개월 이상의 개나 고양이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이 광견병에 대한 방어능력을 유지하려면 매년 1회의 보강접종이 필요하다. 서울시는 5만 마리 분량의 광견병 백신을 무료로 공급해, 시민 누구나 시술료 5000원을 내면 반려동물에게 광견병 예방접종을 맞힐 수 있다. 시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할 때 동물 등록도 함께해 달라"며 "등록된 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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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쓰 깨쓰 깨쓰!!

깨쓰 깨쓰 깨쓰!! [노트펫] 집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검침원이 방문해 가스가 누출되지 않는지 점검하는 과정을 지켜보셨을 겁니다. 만약 검침원의 방문 시간을 맞추기 어렵거나, 최근 점검을 했더라도 가스 누출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물과 주방세제를 1:2로 섞어서 만든 비눗물을 사용해 직접 확인해볼 수도 있다고 하지요. 요즘은 기술이 발달했는지, 비눗물을 쓰는 게 아니라 탐침을 가져다 대면 바로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감지기를 사용하시더군요. (출처 : 영남일보) 동물병원에도 가스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목적은 좀 다르지만요. 집에서 쓰는 도시가스는 주로 음식물의 조리에 사용되지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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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트리뷰에 찍힌 신난 시바!

구글 스트리뷰에 찍힌 신난 시바! [노트펫] 스트리트뷰를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를 보고 신이 나 전속력으로 쫓아오는 시바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메트로는 구글 지도를 밝게 해 주는 아주 작은 개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일본 가고시마 현 다네가 섬에 살고 있는 시바견. 이 개는 평화롭고 한적한 동네에 스트리트뷰 촬영을 위해 등장한 낯선 차와 카메라를 보고 호기심이 발동한 것 같다. 메트로에 따르면 이 개는 부두에 정박된 배 옆에서 차를 보기 위해 서 있었는데, 귀는 세우고 꼬리는 치켜 올라가 매우 신이 난 모습이었다고 한다. 차가 달리기 시작하자 개와 차의 추격전이 시작됐다. 개는 빛의 속도로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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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New 반려동물 큐레이션

반려동물 큐레이션이 워드프레스에서 블로거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전 글들은 pz21news.com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IFTTT를 이용해 구성했는데요, 워드프레스에서는 오류가 자주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블로거에서 운영을 합니다. 한국애견신문, 노트펫, 펫저널, 반려동물 네트워크, 동물복지봇. 시작은 이렇게 5곳의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의 글과 함께 시작을 합니다.

반려동물 큐레이션은 반려동물 관련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반려동물 큐레이션 드림.

히라이 부부 디스크독 / 독댄스 원데이 클래스